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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이형석 후보는 경선 지연과 관련해 민주당 중앙당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대 후보의 토론회 불참카드를 활용한 명백한 셀프확산에 불과하며, 당내 경선에서 마타도어가 선을 넘었다고 판단해 향후 이형석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등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1. 민주당 중앙당은 현명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믿는다.
1) 토론회 주최측인 CMB와의 단순한 업무 협의에 불과할 뿐 이형석 후보는 상대 후보의 신천지 방문 사실을 단정한 적이 없다.
2. 상대 후보의 토론회 불참카드를 활용한 명백한 셀프 확산이다.
1) 토론회 주최 측 한 곳에 제보에 의한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을 뿐 의혹에 대해 유포하거나 공표한 사실이 없다. 또한 토론 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하기로 되어있었다.
3. 당내 경선에서 마타도어가 선을 넘었다. 침소봉대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당 지도부로서 극도로 말을 아껴왔으나 향후 이형석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등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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