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광산을 민형배, “코로나19 국민 생계 위협..긴급 구호대책 마련해야”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조치 필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1  18:1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문재인 대통령의 자치발전·사회정책 비서관을 역임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안에 실질적인 지원책이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 예비후보는 “이번 추경은 의학적 대응을 넘어 지역경제와 서민경제가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한 추경이어야 한다”며 “보다 실질적이고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서민경제의 충격이 큰 상황”이라며 “이번 추경 안에 ‘재난기본소득제도’를 도입해 국민들이 일상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게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민 후보는 “지난 28일, 대통령과 여야 정당대표들이 만나 추경 편성을 포함한 과감하고 신속한 특단의 대책 필요에 인식을 같이했다”며 “국회는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실효성 있는 대책으로 재난기본소득제도를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 후보는 1961년 해남에서 출생했으며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비서관 ▲광주광역시 재선 광산구청장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자치발전·사회정책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지역위원장 등을 지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