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 붐 일으킨다”지난달 20일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심사결과 최종 선정 SNS, 차량용 홍보스티커, 육교현수막, 100만인 서명운동 전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3  21:33: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여수시장 권오봉)가 2022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유치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는 유엔기후변화협약의 이행방안 논의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회의로, 지난달 20일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결과 최종 선정됨에 따라 2022년 제28차 회의를 유치하기 위한 여수시의 노력이 본격화 되고 있다.

   
   ▲  2022년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 유치 기원 차량용 홍보 스티커

시는 유치 선점의 일환으로 SNS, 차량용 홍보스티커, 육교현수막, COP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전개 등으로 유치 붐 조성에 나서고 있다.

먼저 차량용 홍보 스티커를 제작해 3일부터 기후생태과와 읍면동을 통해 공무원과 여수 시민에게 2만 매를 우선 배부한다.

여수시 관용차량에도 승합‧화물차‧버스 등 100여 대에 부착,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관내 대형 육교 5개소에 순차적으로 현수막을 걸어 4월 중순까지 홍보에 나선다.

COP28 유치 동참을 위해 읍면동을 대상으로 시민홍보용 교육자료도 배부하였다. 특히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기원하는 100만인 서명운동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개하고 있다.

여수시는 국가계획 확정 촉구와 남해안 남중권 유치를 위해 청와대를 방문하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공약에 COP28 유치를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유치 붐 조성에 나서는 등 전방위적 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2년에 개최될 COP28은 오는 2021년 총회에서 아시아‧태평양권 차기 개최국을 결정하며 한국 개최 확정 시 국내 유치 도시가 최종 결정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