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으로 가는 ‘보성차’ |
보성군은 3일 군청 광장에서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으로 수출되는 보성차 상차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 물량은 29만불 상당이며, 보성군은 연간 360만불(44억원) 수출을 목표로 아마존뿐만 아니라 홀푸드마켓, 텍사스 프리미엄 마켓 등 유기농 프리미엄 제품만을 취급하는 미국 메인스트림 시장 진입도 계획하고 있다.
| |
 |
|
| ▲ 오션브리즈 |
보성군은 해외 시장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청정 득량만에서 자란 보성 녹차의 특성을 살려 오션브리즈(Ocean Breeze)라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했다.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국제유기인증을 받은 농가의 찻잎만을 이용해 100% 유기농녹차, 브랜딩 차, 가루녹차 등 프리미엄 라인으로 승부수를 띄울 생각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차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더불어 보성차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등 보성 차 세계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면서 “사명감을 가지고 세계시장에서 한국차의 위상을 높여가는 데 녹차수도 보성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마존은 미국, 캐나다 최대 규모의 인터넷 종합 쇼핑몰로 2018년 구글과 애플을 제치고 세계 기업 브랜드 가치 1위를 차지하였으며, 미주 전체 가구 중 약 50%가 가입되어, 소비재 온라인 판매에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보이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