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 더불어민주당 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SNS 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위기 사태'에 따른 국민들의 염려를 이용한 정치적음해와 가짜뉴스 선거전을 강력하게 비난했다.
최영호 예비후보는 “자신은 세례명 요한의 카톨릭 신자 '며' 코로나19 확산의 기폭제가 된 신천지 와는 무관 하고, 구청장 재직시절 신천지 봉사단체에 감사패를 수여한 것을 마치 지금의 코로나19 위기국면과 연관되어 있는 것처럼 남구 유권자를 호도하는 구태세력이 존재한다“ 고 강조했다.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