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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총괄임원 이동훈)가 지역 내 사회공헌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광주신세계 사랑의 S-BOX’ 사업이 올해도 변함 없이 지난 1월부터 지원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유치원,초▪중▪고의 입학 연기 및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사회복지지설 휴관이 이어지고 있어 관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지역사회 내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공주신세계 S-BOX 사업이 보호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 가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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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S-BOX |
‘광주신세계 사랑의 S-BOX’는 2017년 광주신세계가 새롭게 기획·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써 광주시 교육청(교육감 장휘국), 광주시 서구청(청장 서대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은영)을 비롯한 서구 관내 4개 복지관(금호·쌍촌·무진·시영)과 연계하여 결손 아동 가정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도움의 손길과 관심을 전달하고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취지를 두고 실천하고 있는 광주신세계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사업이다.
광주신세계 관계자에 따르면 매월 100세대에게 500만원, 연간 6000만원에 달하는 식품패키지박스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올해까지 누적 금액으로 2.4억에 달한다고 말했다.
금번 사랑의 S-BOX는 육류, 과일, 견과류, 간편식사, 간식류 등의 식품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어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가정 내에서 보호되고 있는 결손 아동 및 차상위 계층 가정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영양관리를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이동 및 외부 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영양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아동 가정에 문 앞까지 직접 전달하여 보호와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지역 대표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광주신세계를 비롯한 사랑의 S-BOX 협력 기관들은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보호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 걱정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역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과 온정이 손길이 가득하길 기대한다.
이동훈 총괄임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어 대단히 보람된다”며 “이번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어려운 지역민들에게 작지만 따스한 온정이 마음 속 깊이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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