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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예방...순천만잡월드 건립공사 현장 긴급 점검 !!현장 방역체계 점검 및 전염병확산 예방 수시 현장교육 당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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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6  21: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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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타 지역 건설현장에서 연이어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호남권 최대 직업체험센터인 순천만잡월드 공사 현장 긴급점검에 나섰다.

순천시청 이재근 일자리경제국장은 지난 4일 해룡면 대안리 일대에 진행중인 순천만잡월드 공사 현장에 방문해, 공사 추진 공정 및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현장 방역체계를 점검했다.

   
   ▲  잡월드 건축 조감도

주요 점검사항은 전염병 관리체계 및 비상연락망 구축여부, 근로자 출근 시 체온측정 및 발열·기침 등 건강상태 확인, 개인별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등 위생물품 현장비치, 현장 내 소독 및 방역 여부 등이다.

이재근 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공사관계자 및 현장근로자들을 격려 하고 개개인 건강관리 유의와 전염병확산 예방을 위한 현장 교육을 당부했다.

   
   ▲  잡월등 현장 방문

순천만잡월드는 2019년 8월 공사 착공하여, 현재 지상 1층 파일 본항타 완료 등 공정률 15%로 진행 중이며 2020년 10월 준공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다. 준공 후 2021년 3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2021년 4월에 정식개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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