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화순 마스크 생산업체 '㈜지크린텍' 방문 격려 !!구충곤 군수 동행...“코로나 19 극복에 화순도 적극 협력”
신진혁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6  22:2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6일 화순군(군수 구충곤)의 마스크 생산업체 ㈜지크린텍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마스크 공급이 불안한 상황에서, 직접 생산 실태를 확인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애쓰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구충곤 화순군수, 문행주·구복규 전라남도의원 등이 함께했다.

   
   ▲  방역마스크 생산업체 방문 [동면]

㈜지크린텍은 화순군 동면 제2농공단지 입주 업체로 1991년 설립해 마스크, 물티슈 등을 생산한다. 코로나 19 감염 확산으로 주문 물량이 폭증해 생산에 어려움을 안고 있지만 일일 8만 장의 마스크를 묵묵히 생산하고 있는 업체다.

김영록 도지사는 “코로나 19가 우리 전남까지 확산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다”며 “마스크 제조업체가 원활하게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충곤 군수도 “기업의 이익을 떠나 국민의 안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불철주야 생산에 매진하고 계시는 ㈜지크린텍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화순군에서도 전라남도와 발을 맞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