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작천면 고독사 지킴이단 “홀로 사는 위기가정 살핍니다”작천면 고독사 지킴이단 반찬, 부식, 생필품 지원 활동 펼쳐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0  15:17: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 작천면은 지난 9일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작천면 고독사 지킴이단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돌봄 활동이 필요한 홀로 사는 위기가정을 방문했다.

코로나19로 활동 영역이 좁아져 안부 확인 등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5가정에 방문했다. 고독사 지킴이단은 반찬, 부식, 과일, 음료 등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  가정방문 홀로사는 위기가정 생필품 전달 장면

65세 이상 노인가구의 경우 매년 정기적인 실태조사가 이뤄지고 기초연금, 돌봄 서비스 등 사회안전망이 잘 갖춰져 있는 반면 중·장년 가구의 경우 근로가 가능한 연령층으로 어르신, 아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회적 관심이 적어 중·장년층의 복지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

조경언 작천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가 사회적 단절로 이어질 수 있어 안부 확인 등의 관리가 더욱 필요한 시기이다.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대책 마련으로 예방적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천면 고독사 지킴이단은 중장년층 독거 고독사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사정에 밝은 복지이장과 협의체 위원이 장애인가구, 중장년 1인 가구 등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세대와 1:1로 결연을 맺고 수시 전화 및 월 1회 이상 정기 가정방문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