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도덕면 오마 1·2·3지구 1,949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오마지구는 지난 2018년 사업지구로 선정되어 지적측량을 실시하였으며, 토지소유자의 의견수렴 및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 등을 거쳐 금년 3월 10일 사업완료 공고를 하였다.
| |
 |
|
| ▲ 고흥군청 |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일제강점기에 만든 종이지적을 위성측량(GPS) 등 최신기술을 이용하여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하게 된다.
그동안 고흥군은 2015년 과역면 연등지구와 2017년 포두면 오취지구 1,064필지에 대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2019년 과역면 백일지구와 2020년 금산면 신촌 및 동강면 노동지구 1,322필지에 대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우리군의 지적불부합지가 크게 해소됨은 물론 토지의 이용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