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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대교동(동장 문장곤)이 코로나19 위기 경보 ‘심각’ 단계 장기화에 따라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6일부터 통장협의희, 주민자치위원회와 동 직원들로 구성된 민‧관 특별방역단을 구성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및 경로당 등 총 22개소를 긴급 방역했으며, 방역 사각지대를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집중 방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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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대교동(동장 문장곤)이 코로나19 위기 경보 ‘심각’ 단계 장기화에 따라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6일부터 통장협의희, 주민자치위원회와 동 직원들로 구성된 민‧관 특별방역단을 구성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
이외에도 지역 상가 및 시설 등의 방역에 필요한 분무소독기와 소독약품 등을 지원하고, 동네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촘촘한 방역활동을 전개해 지역 주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홍희본 통장협의회장은 “대교동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많으셔서 코로나19 노출에 자칫 취약할 수 있는 지역인데, 이번 방역 활동이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의 불안감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장곤 대교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에 자발적으로 방역활동에 참여해주신 민‧관 특별방역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도 불필요한 외부활동을 자제하시고 손 씻기와 같은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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