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코로나19-극복' 위한 지원물품 전달 "힘내세요 대구!"1,000만 원 상당의 딸기 200박스(봉산면 와우딸기 작목회, 봉산농협딸기 공선회), 안복자한과 한과 300만 원 상당, (사)담양군 새마을회 라면 100박스 등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8  17:56: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에 우리 군민의 따스한 정을 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 캠페인」에 각계각층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담양군 이웃돕기 기탁식(사)담양군 새마을회

봉산면와우딸기 작목회와 봉산농협딸기 공선회에서는 딸기 200박스(1,000만원상당)를 기탁했으며 안복자한과(대표 안복자)는 300만 원 상당의 한과를 기탁해 어려움을 겪는 대구의 의료진에 사랑을 전했다.

또한 (사)담양군 새마을회에서는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윤), 군 부녀회(회장 차경진)등 새마을지도자들이 성금을 모아 라면을 기탁, 캠페인에 동참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어려움을 겪는 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담양군복지재단과 함께 이달 31일까지 전 군민과 공직자, 관내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주민행복과(061-380-33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