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고성사 체육시설 공간에 음용수대 설치보은산 약수터물 공급, 주민들 운동 후 갈증 해소
김현종 기자  |  rlaguswhd@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1  14:58: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 고성사 체육시설 공간에 음용수대를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진군에 따르면 주민들의 주 산책로인 강진 고성사 체육시설 공간에 운동을 한 뒤 갈증을 해소시킬 음용수대가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21일부터 5일간 관로 400m를 보은산 약수터까지 연결하는 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약수터에 동결방지기 및 바닥 미끄럼 방지시설도 함께 설치해 동결로 인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해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일 운동하는 김영석씨(48세, 강진읍 남성리)는 “매일 새벽 5시에 군청 뒤 충혼탑에서 등산로를 따라 산책을 하는데, 새벽녘 약 알칼리성 보은산 약수의 맛은 일품이다”며 “보은산 약수를 고성사 입구 체육시설에서도 마실 수 있게 돼 그동안 운동하면서 갈증 때문에 약수터까지 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돼 좋다”고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서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약수터와 음용수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관내 약수터를 건강 약수터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올해부터『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에 대한 수질검사를 매분기에서 월별 검사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또, 군민들의 건강증진 및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약수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수질검사성적서도 매달 안내판에 게재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현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