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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이 환경부 공모사업인 ‘2020년도 노후정수장 정비사업’ 선정을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노후정수장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220억 원 중 국비 11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환경부에서 공모하여 영광군은 ‘영광 제2정수장 개량사업’을 제출하고 1차 서류평가를 거쳐 지난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차 PPT발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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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 노후 정수장 개량 공모사업 선정 총력 |
현장을 방문한 김준성 군수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들을 만나 영광군 현안 사업인 영광 제 2정수장 개량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에 대해 거듭 강조하고 “민선 7기 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행정적·재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하며 선진화된 물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군민 물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2020년 노후정수장 정비 공모사업은 4월 중 사업 대상지가 최종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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