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 2021년도 해양수산분야 54개사업 933억원 심의의결 !!2020∼2021년 어장개발계획 수립 신청자료 2,897ha 심의 의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0  20:12: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021년도 해양수산분야 54개사업에 대해 국·도비를 포함한 933억원 심의 의결하여 예산신청 확보해 나아가기로 했으며, 이는 전년도 심의 의결 사업비 915억원보다 17억원이 증가한 금액이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18일 군 수산조정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여 금년 1월 3일부터 2월 7일까지 어업인과 수산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사업신청을 받아 2021년도 수산사업분야에 대한 사업성 검토와 현지조사를 실시하여 최종 심의 의결 하였다.

   
   ▲  고흥군, 2021년도 해양수산분야 54개사업 933억원 심의의결

심의 의결된 54개사업에 대해서는 국·도비 포함하여 933억원을 전남도와 중앙부처에 사업예산을 신청 할 계획이다.

내년도 주요 해양수산사업은 어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첨단친환경수산단지 조성, 어촌뉴딜300, 도서개발, 어항개발사업 등과 소득증대 사업인 수산물산지가공시설, 친환경양식시설 및 깨끗한 바다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양식어장 정화사업 등 어업인의 소득과 편의증진을 위주로 한 사업들이다.

군 관계자는 “금년에 신청한 해양수산분야 사업은 수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어민소득 증대는 물론 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국·도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2020∼2021년도 해양수산부 어장이용개발계획 세부지침에 따라 기초자료 88건 2,897ha에 대하여 개발반영 75건, 1,488ha, 미반영 13건 1,409ha도 심의 의결하였으며, 이달 31일까지 전남도에 어장이용개발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승인된 수면에 대하여는 우선순위결정을 거친 후 7월 1일부터 면허처분이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