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박주선 예비후보, “생활SOC 복합화 사업 차질 없는 추진으로 주민 삶의 질 보장에 앞장설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2  19:46: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민생당 박주선 예비후보

22일(일) 민생당 박주선 예비후보(광주 동구남구을)는 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 강화를 위한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동•남구(을) 지역 재개발 활성화에 따른 대단위 신규 아파트들의 입주가 이루어지면서 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 확충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재개발 구역별로 독서, 육아, 가족돌봄, 행정복지 등 맞춤형 교육문화 생활편의시설 건립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박 예비후보가 밝힌 생활편의시설 추진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서관, 돌봄센터, 공예공방, 다목적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한 공간에 모으는 사업으로, 주민 누구나 생활편의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 예비후보는 “동•남구(을) 지역은 재개발 활성화로 인해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선 내남동•학동•계림동 일대를 시작으로 생활편의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라면서, “이외에도 앞으로 재개발활성화로 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 요구가 증대되는 모든 지역 곳곳에 복합형 생활편의시설 조성을 추진해 동•남구(을) 지역 주민들 누구나가 다 윤택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고로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추진 중인 내남동•학동•계림동 일대 3곳 모두 그간 박 예비후보가 국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건의를 통해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내남동•학동•계림동 일대는 2022년까지 160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구립 공공도서관, 다함께 돌봄센터, 가족센터, 다목적 소통공간, 예술 및 공예공방 등 다양한 공공시설들이 들어서게 되면서, 인근 주민들은 시설 접근성이 향상되고 더 편리하고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