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이동훈 총괄임원,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에 선임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3  13:24: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주)광주신세계 신임 대표이사에 이동훈 총괄임원이 선임됐다.

㈜광주신세계는 오늘 23일 오전 '2020년도 제25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사내 이사 선임 등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이어 주주총회 이후 개최된 임시 경영이사회에서 이동훈 총괄임원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날 선임된 이 신임 대표는 마산 출생으로 홍익대 국어국문학과를 전공했으며 1993년 ㈜신세계에 입사했다.

신세계 마산점 마케팅 과장으로 마케팅 최일선에서 기획업무를 도맡아왔다. 이어 백화점 신규사업본부 하남점 수석부장을 역임하고 이후 의정부 점장과 영등포 점장을 역임하면서 신세계 그룹 내부에서는 마케팅 및 신규사업 분야에 정통한 핵심인재로 알려져 있다.

   
 

이 대표는 “지역1번점 위상의 걸 맞게 지역과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는 소감과 함께, “현실 안주가 아닌 적극적인 변화를 통해 백화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차별화된 브랜드 유치 등 최신 트랜드에 맞게 지속적으로 개선해 방문객들이 쇼핑을 해도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광주신세계 박인철 관리담당이 관리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박인철 관리이사는 담양 출신으로 전남대 행정학과를 전공했으며 1996년 ㈜신세계에 입사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