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코로나19-위기극복' 민·관 합동 방역 실시 !!무안읍 청년회원들과 합동 방역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3  19:5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 22일 ‘코로나19’ 지역사회 주민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무안읍 청년회(회장 오용주) 회원들과 합동으로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무안읍 내 다중이용시설과 상대적으로 감염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들을 중심으로 추진하였다.

   
   ▲  무안군 민관 합동방역 단체사진

당일 청년회원 30여 명은 읍 중심상가 및 PC방, 아파트 엘리베이터 위주로 소독을 진행하였으며, 방역을 위해 사전에 동의를 구한 50여 가구 대상자들 집에 방문하여 건물 내‧외부를 소독하고 개인 위생용품인 손소독제 등과 청년회에서 준비한 돼지고기(100근)를 나누어 주었다.

오용주 청년회장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지역의 청년들이 힘을 더하여 슬기롭게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무안군의회 의원들은 “안타깝게도 삼향읍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현재 무안군과 의회는 방역 비상체제를 가동하였다”라며 “안심할 수 없는 이 시기에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따뜻한 봉사를 실천해주신 무안읍 청년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