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구을 무소속 노남수(51세)예비후보는 24일 오전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n번방”관련 신고포상제와 디지털 성범죄를 강력하게 처벌하는 법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예비후보는 전세계가 코로나19 감염으로 전시를 방불케하는 고통을 겪고 있는 이 혼란한 상황에서도 우리사회 불법세력들은 미성년자와 여성들을 이용하여 불법적으로 성범죄를 저지르고 있고, 많은 국민들을 은연중에 공범으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하고, 다시는 이러한 악의 세력들이 생겨나지 못하도록 신고포상제와 강력한 처벌규정을 하루 빨리 제정해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 |
 |
|
| ▲ 광주 북구을 무소속 노남수 국회의원 예비후보 |
사회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 어린 학생들과 약자들이 이러한 잔인한 범죄에 피해를 입고 인터넷상에서 여과없이 생중계됨으로써 피해자들은 회복할수 없는 피해와 국민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기회에 정부와 사법부는 텔레그램의 익명성을 이용한 “n번방사건”뿐만 아니라 나머지 이와 유사한 범죄를 철저하게 수사하여 해당 사이트나 단톡방 폐쇄는 물론 주범과 관련자들을 엄중하게 처벌하고, 여기에 동조하거나 관조했던 일명 방조세력들도 필요하다면 엄중한 과태료 등을 물려서 피해자들을 위한 보상과 심리치료비 등으로 활용하고 국민들로 하여금 다시는 이러한 범죄에 동조하거나 방치되지 않도록 해야할 것 이라고 촉구 하였다.
지난 2월말 여론조사에서 무당,중도층이 45.3%로 점점 증가추세에 있는 가운데 이번까지 무소속으로 5번째로 출마하는 노후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북구을 노남수 예비후보는 코로나19사태 이후 아침저녁 출퇴근인사를 제외한 모든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하고 대국민 코로나19 퇴치와 예방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북구갑 무소속 김경진의원이 활발한 선거운동으로 무소속 바람을 일으키고 있고, 광주북구을 지역에서는 현재 민생당 최경환의원과 더불어 민주당 이형석 무소속 노남수후보 등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