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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시전동(동장 김정오)에서는 최근 입주를 시작한 포레나 웅천 더 테라스아파트 입주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민원실은 직장 근무나 사업상의 이유로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입주자들의 편의 제공과 인구 30만 회복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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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시전동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 운영 |
이달 23일부터 27일과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오후 2시부터 저녁 6시까지 관리사무소에서 운영한다.
신고인은 세대주 신분증과 도장, 신고인의 신분증을 구비해야 하며, 동에서는 현장에서 전입신고서를 접수하여 익일 처리하고 결과를 문자로 통보해 줄 예정이다.
김정오 시전동장은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전입신고 현장민원실 운영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입주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레나 웅천 더 테라스 아파트 입주세대는 총 452세대로 지난달 28일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시전동은 현장민원실 운영뿐만 아니라 임신부 할인업소 사업 운영 등 인구 30만 회복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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