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전동평 영암군수 ‘착한 임대료 운동’ SNS 릴레이 동참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큰 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5  20:49: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동평 영암군수가 지난 3월 25일 SNS를 통해 ‘착한 임대료 운동’을 응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한 임대료 운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임차료 감면에 동참하자는 취지의 릴레이 운동으로, 전국적으로 다수 기관 및 임대인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  착한 임대료 운동 캠페인

영암군도 ‘착한 임대료 운동’ 참여 독려 외에도 전통시장 사용료 50% 감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출금 이자보전사업 지속 실시, 영암사랑상품권 할인율 10% 확대판매 등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 노력하고 있다.

한편 영암군은 코로나19 지역내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전통시장 및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고강도의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군청 구내식당을 3월에서 5월까지 운영 중단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종료시까지 매주 수요일 휴무 실시와 ‘나란히 나란히 도민안심식당’ 운영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 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 면서 “영암군에서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으로 이번 코로나 19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앞서 강인규 나주시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은 전동평 영암군수는 차기 릴레이 주자로 김산 무안군수와 신우철 완도군수를 지목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