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함평나비대축제 고객충성도 ‘최고’39개 수상 브랜드 중 자치단체로서는 ‘유일’ 눈길
함평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1  17:25: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개최하는 함평나비대축제가 ‘대한민국 고객충성도 1위 브랜드’ 지역축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38개 부문 39개사 수상 브랜드 중 LG전자, 삼성전자 등 기업체가 대다수인데 반해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함평군이 수상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한국경영인협회(회장 고병우)가 주최한 이번 평가는 특정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 및 지속이용 등 분야별로 고객의 충성도를 평가해 선정했다.

함평나비축제는 ‘나비’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해 전국에서 가장 성공한 지역축제로 평가받았다.

이 축제를 보기 위해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함평을 찾고 있으며, 입장권 수입과 농.특산물 현장 판매 등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경제축제로 자리잡았다.

또 지난 해에는 함평군이 세계축제협회로부터 세계축제도시로 선정되고 2년 연속 피너클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국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축제로 선정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면서 “올해 열리는 나비축제도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알차고 내실있게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함평군은 지난 30일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1위 상패를 전달받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함평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