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더불어시민당, '광주 찾아 오월정신 계승 다짐'5·18묘지 참배·오월어머니회 간담회,‘오월정신’계승과‘총선승리’다짐,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송갑석 공동선대위원장과 총선후보 동참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1  17:30: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광주 5·18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민주당의 심장 광주에서 본격적인 총선행보에 돌입했다.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1일 오후, 더불어시민당 우희종 상임공동선대위원장과 신창현 수도권선대위원장, 정은혜 사무총장, 이수진, 김홍걸 공동선대위원을 비롯한 20명의 비례대표 후보들은 5·18민주묘지 참배와 오월어머니집 방문을 통해‘오월정신’의 계승과‘총선승리’를 다짐했다.

   
    ▲ 더불어시민당,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참배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더불어시민당과 민주당은“이번 총선은 5·18 40주년을 맞아 치루어지는 만큼 어느 때 중요한 선거”라며“5·18의 명확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물론,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하기 위해 양 당이 함께 노력할 것”이고 강조했다.

참배를 마친 양당은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해 안성례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과 이명자 현 관장, 김현미 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이한열 열사의 모친 배은심 여사와 박관현 열사의 누님 박행순 여사를 비롯한 오월어머니회 회원들이 함께하면서 더불어시민당과 민주당에 대한 기대를 반영했다.

더불어시민당은 이번 광주일정을 통해 더불어민주당과 정체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힘을 시민 여러분의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