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군, '코로나19-위기극복' 위한 상.하수도요금 50% 감면 !!경기침체, 코로나19 발생 등 지역경제 위기극복 차원에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2  17:4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군민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ㆍ하수도요금 감면책 마련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수도요금 현실화 권고에 따라 2019년~2023년까지 5년간 단계적 요금 인상계획을 일정기간 유예한다는 방침과는 별도로 고통을 받고 있는 군민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  상하수도 감면 대책회의

이번 감면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여파로 생산 및 소비활동이 둔화되면서 운영난에 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군민에게 직접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4월~6월(3개월) 사용분에 대해 상ㆍ하수도 요금을 50% 감면하고자 영암군재난안전대책본부의 논의결과를 토대로 행정절차 이행 등 조례개정을 통한 보완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감면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직ㆍ간접적으로 매출감소가 심각한 영세 소상공인과 군민이며, 이번 감면으로 3개월간 총 28,000세대 약 14억원 상당의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공공기관 및 대기업(중견기업 포함)은 감면에서 제외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별도의 신청없이 50% 감면된 요금으로 부과할 예정으로, 이번 감면을 통하여 현재 고통받고 있는 군민 및 소상공인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