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 ‘보성600’사업 활발한 주민참여 속에서 순항 !!특색 있는 우리 마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2  20:32: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우리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이하 보성600)”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보성읍은 보성600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이동장, 추진단, 홍보단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사업 추진배경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보성군, ‘보성600’사업 활발한 주민참여 속에서 순항

보성읍은 지금까지 △동윤1·2동에 꽃모종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소공원과 주차장을 만들었으며, 3.1만세운동 현장인 △옥암리 예동마을, △원봉2리 하청룡 마을은 마을 특색을 살려 무궁화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신흥2동은 철로 옆 공터에 황금사철을 심어 마을 주민의 힐링 공간으로 거듭났다.

보성읍 문경률 읍장은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서 함께 마을을 가꾸니 만족도가 더 높다.”면서 “앞으로 10년 20년 후 오늘 식재한 나무들이 마을의 큰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 방안도 구체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사업은 보성군 역점시책이며 관내 600개의 자연 마을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주민참여형 마을 가꾸기 사업이다. 올해는 300개 마을을 대상으로 자체 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되며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