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국제한식조리학교, 면역력 향상 한식고급과정 단과 수강생 모집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3  18:1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식사하는 비중과 면역력 향상에 좋은 음식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국제한식조리학교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상응하여 ‘한식 고급과정’ 단과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식 고급과정 단과반’은 집밥 준비에 필요한 일상적인 반찬부터 면역력을 높이는 일품요리, 고급한식 상차림 등 다양한 조리법을 가르친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미국 오바마 전 대통령, 일본 총리 방문 당시 오찬 메뉴를 총괄했던 ‘한식의 대가 천덕상(롯데호텔 조리과장) 셰프’가 강사로 참여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식고급과정 단과반은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총 12주간 진행되며,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4월 10일까지 국제한식조리학교(063-230-1667)로 하면 된다.

국제한식조리학교 민계홍 학교장은 “음식을 준비할 때 올바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다. 라며 “한식 고급과정에서 한식에 대해 공부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제한식조리학교는 정규과정, 단과과정을 운영하며 조리입문부터 한식 창업 메뉴개발까지 한식 전반에 걸친 다양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한식을 체계적으로 배우기 위해 국내 학생뿐만 아니라 미국, 덴마크, 중국, 베트남 등지에서도 학교를 찾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