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겨울방학 저소득층 아동 무료급식1. 1일~2. 3일, 3,267명 대상
김순흥 기자  |  rlatnsgmd@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4  10:39: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목포시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지난 한 달 동안 무료급식과 함께 학습지원을 했다.

목포시가 겨울방학 기간동안인 1월 1일부터 2월 3일까지 한 달 여 동안 결식우려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무료급식사업은 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및 저소득 층 맞벌이 가구중 급식이 필요한 아동,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소년소녀가정 아동 등을 대상으로 가구별 특성 및 욕구, 환경여건 등을 고려하여 도시락배달, 지역아동센터이용 대상자로 구분하고 개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 시행했다.

지원대상자는 총3,267명으로 하루 3식(조・중・석식) 지원대상자 8명에게는 매일 가정으로 밑반찬을 배달했고, 하루 1식(중식) 지원대상자 2,349명에게는 주1회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시행했다.

또한 41개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910명에게는 과학, 영어 학습지원과 함께 매일 중식을 제공했다.

시가 겨울방학동안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료급식 지원사업은 1식당 3천원으로 총2억7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시 관계자는 “무료급식사업을 실시하여 결식우려 아동들이 끼니 걱정 없이 매섭고 추운 겨울방학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어 참으로 다행이다”며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석진 곳을 살피고 찾아가는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순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