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5.30 토 10:57
해남방송국뉴스현장
해남군 '코로나19-꼼짝마' 촘촘한 안전망으로 유입막는다 !!진입도로 발열검사소 운영, 공공기관 등 14개소 빈틈없는 발열 검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3  21:54: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명현관)이 군내 모든 진출입자에 대한 누수없는 발열검사로 코로나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해남군은 최근 외국 입국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연달아 발생함에 따라 지난달 31일부터 국도 13호선에 도로발열검사소를 설치하고, 해남으로 진입하는 모든 차량 탑승객에 대한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명현관 해남군수 도로발열 검사소 현장점검

검사 결과 37.5℃이상의 고열자는 현장에서 즉시 선별진료소로 안내해 검진과 검체채취 후 자가격리 등 안전 조치하고 있다. 특히 군은 이동식 열화상카메라와 비접촉식 체온계 등 최신 기기를 확보해 접촉에 따른 불쾌감을 줄이고, 많은 이들의 체온을 한번에 측정해 발열검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버스터미널과 여객선 터미널에도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도로발열검사에서 제외된 모든 승객들의 승하차시 발열검사로 외부 유입에 의한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해남 버스터미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발열검사를 시작한 이래 군 청사를 비롯한 해남버스터미널, 우수영 여객선 터미널, 군 청사 등 공공기관, 관광지, 병원 등 총 14개소에서 발열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중, 삼중의 촘촘한 발열검사를 통해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결과 해남군에는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나 의심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명현관 군수는 “도로발열검사소 설치로 교통정체 등 다소간 불편이 있으리라 여겨진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임을 널리 양해해 주시고, 해당 진입로가 아닌 곳을 통해 군내로 유입되더라도 주요 거점마다 발열검사가 이뤄지고 있으므로 불안감을 덜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21대 국회에 바란다!' 전남대학교 선거정치연구소 학술포럼 개최 !!
2
SM그룹, 코로나19 예방 고객 맞춤 마케팅 선보여···선교지구, 동림2차 우방 아이유쉘’ 5월 29일 오픈 "주목"
3
광주제일고 문준석 학생, KBS 특집 ‘온라인 도전 골든벨’에서 영예의 장원
4
"관심 폭발" 포스코건설, ‘더샵 광주포레스트’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
5
전남대병원 이삼용 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6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2019년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우수시도 '3년연속 선정'
7
한전KPS, 공공·민간기업 손잡고 농어촌 에너지복지 향상 이끈다 !!
8
광주신세계, '제25기 광주신세계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 전달식 가져
9
GS건설 ‘광양센트럴자이’ 5월 29일(금) 견본주택 오픈 !!
10
이동진 진도군수, 위기를 기회로…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총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