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5.30 토 10:57
NGTV뉴스현장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총선 후보자 일동,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 적극 지지”방사광가속기 호남유치, 과학기술분야의 국가 균형발전 전기 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4  22:54: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총선 후보자 일동

제21대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총선출마자 일동은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지지 성명서’를 발표하고, “호남권의 지속 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해 전남 나주의 방사광가속기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유치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송갑석 위원장(서구갑 국회의원)을 비롯한 이형석, 민형배, 이병훈, 이용빈, 윤영덕, 양향자,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안정적인 지반과 넓은 부지, AI인프라와 풍부한 인적자원과 에너지 연관기업이 집적된 나주는 가속기 구축을 위한 최적의 장소”라며 “가속기 구축은 전국 최하위인 호남의 연구개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전공대를 중심으로 전북대, 전남대, GIST 등 호남권 대학과 연계하여 첨단연구 역량을 높여 호남권 전체의 핵심산업이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신성장 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국가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민주당 후보들은 “방사광가속기의 호남 유치는 광주 전남 상생 공약으로써 이를 통해 과학기술 분야의 국가균형발전 실현의 전기가 될 것”이라며 “연구역량과 산업기반의 확충으로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방사광가속기의 호남유치를 적극 지지하며 이를 위한 노력에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21대 국회에 바란다!' 전남대학교 선거정치연구소 학술포럼 개최 !!
2
SM그룹, 코로나19 예방 고객 맞춤 마케팅 선보여···선교지구, 동림2차 우방 아이유쉘’ 5월 29일 오픈 "주목"
3
광주제일고 문준석 학생, KBS 특집 ‘온라인 도전 골든벨’에서 영예의 장원
4
"관심 폭발" 포스코건설, ‘더샵 광주포레스트’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
5
전남대병원 이삼용 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6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2019년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우수시도 '3년연속 선정'
7
한전KPS, 공공·민간기업 손잡고 농어촌 에너지복지 향상 이끈다 !!
8
광주신세계, '제25기 광주신세계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 전달식 가져
9
GS건설 ‘광양센트럴자이’ 5월 29일(금) 견본주택 오픈 !!
10
이동진 진도군수, 위기를 기회로…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총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