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함평군수 보궐선거 무소속 후보 3인, “정당 후보들 선관위 주최 KBS 방송토론회 무소속 참여 수용” 촉구“알권리를 보장 위해 5인 합동 연설회를 갖자”제안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5  23:5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철희, 신경선, 정두숙 후보 등 함평군수 보궐선거 무소속 후보 3인은  5일 오후 5시 더불어민주당 이상익 후보 선거 사무소 앞에서 “무소속 후보들도 오는 9일 선관위 주최 KBS방송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용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함평 군민은 동등한 조건에서 모든 후보를 비교 평가하고 검증 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지만 함평군민들은 알 권리를 철저히 무시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정철희 (사진왼쪽), 정두숙, 신경선 후보 등 무소속 함평군수 후보 3인은 5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이상익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하여 선관위 주체 KBS방송토론회에 무소속 후보들의 참여 수용을 요구했다.

이어 “정당 소속 두 후보들이 진정 함평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고 희망 있는 함평을 원한다면 함평군민들이 원하는 동등한 조건에서 모든 후보를 비교 검증 할 수 있도록 KBS방송 토론회 참여를 수용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이들은 “후보 5인이 함께 참여하는 KBS방송토론회 수용과 방송토론회가 무산된다면 함평군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5인 합동 연설회를 갖자”고 제안했다.

현행 공직자 선거법은 선관위방송토론회 참여자는 정당소속 후보자이거나 4월1일까지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 중 5%이상 지지를 얻거나 정당후보들의 동의를 받으면 토론회에 참여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