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행정명령 2주 연장 !!정부방침 따라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PC방, 노래연습장, 학원 등 연장 적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6  17:22: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19일까지 2주간 연장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담양군에서 자체 발령한 집단감염 고위험 시설에 대한 운영자제 또는 운영 시 방역지침 철저 준수 명령도 2주 연장된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5일 종료 예정이었던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과 PC방, 학원 등 고위험 사업장에 대해 운영 자제 및 시설 업종별 준수사항을 이행하라는 행정명령을 19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  담양군청

이에 따라 기존 행정명령 적용 대상 시설 업종에 해당된 실내체육시설, 유흥 시설, PC방, 노래연습장, 학원 등이 4월 19일까지 연장 적용되며, 해당 시설들은 운영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운영할 때는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를 위반한 시설·업종에 대해서는 영업을 금지하고, 위반에 따른 확진자 발생 시 추가방역조치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 등의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추후 지속 여부는 정부 방침에 따라 재검토할 예정이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불가피한 운영 시 소독과 환기, 사용자 간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당국이 정한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주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니 어렵더라도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해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