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지원 실시 !!4. 6. ~ 5. 29. 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온라인 신청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6  19:40: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는 3월 22일 기준 주민등록상 전남거주자로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100% 및 별도 재산기준 이하 가구에게 지원된다.

   
   ▲  장흥군청

저소득층 한시 생활지원사업 등 코로나19관련 정부지원 혜택 가구나 긴급복지ㆍ실업급여 수급 가구 등은 제외된다.

가구원 수 기준으로 1인 ~ 2인 가구에 30만원, 3인 ~ 4인 가구에 40만원, 5인 이상 가구에 50만원 씩 1회 지원되며,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으로 지급 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나 장흥군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가구원 전체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인 경우 보험료만으로 선정하고,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 및 혼합(직장+지역)가입자는 재산기준(161백만원)이 별도 적용 될 예정으로 지원 결정까지 조사 과정이 필요하다.

정종순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직자와 군민들의 노력을 통해 아직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장기화됨에 따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긴급생활비 지원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