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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방위적인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공원이나 어린이 놀이터 등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방역을 펼치고 있다.
시 공원녹지과는 지난 3월부터 관내 도시공원 111개소와 어린이놀이터 68개소에 설치된 화장실, 운동기구, 놀이기구, 정자, 벤치 등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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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공원 및 어린이놀이터 코로나19 예방 철통 방역 |
특히, 봄철 많은 사람이 찾는 유달산, 삼학도, 웰빙공원 등에 대해서도 자체 인력을 활용해 손잡이나 문고리를 일일이 소독제로 닦고, 벤치에 소독약을 살포하는 등 혹여 모를 감염원 차단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원 이용 자제를 당부 드리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답답한 마음에 나오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시민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하게 방역소독을 열심히 하겠다. 시민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과 개인 위생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고, 공원 이용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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