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 구봉산전망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 선정자체 빛 발하는 메탈아트봉수대 및 360°야경 파노라마 매력, 코로나 진정 국면 겨냥 이색 야간관광 이벤트 마련 계획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8  18:27: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 구봉산전망대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구봉산전망대는 한국관광공사가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핵심사업 ‘야간관광 100선’에서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기여도 등의 기준을 충족하여 당당히 선정됐다.

공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전문가 추천, SK텔레콤 T맵의 야간시간대 목적지 빅데이터(281만 건)를 기반으로 약 370개 데이터베이스를 수집, 전문가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야간관광 100선’을 발표했다.

   
   ▲  구봉산전망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100선 선정 (구봉산전망대)

이번 선정으로 구봉산전망대는 ‘야간관광 디렉터리북’에 실리는 한편, ‘야간관광 국제포럼’, ‘야간관광 테마 여행주간’ 등 공사 차원의 전방위적 홍보를 통해 내외국인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구봉산전망대는 옛날 봉수대가 있던 해발 473m 구봉산에 설치한 전망대로 백운산, 이순신대교, 광양제철소, 광양항, 여수산단, 남해대교, 순천왜성, 섬 등 다채로운 풍경을 360°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정상에 설치된 메탈 아트 봉수대는 특수강과 LED 조명을 이용하여 매화를 형상화한 것으로 자체가 신비로운 빛을 발하는 한편, 이순신대교, 여수산단 등 은은하고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한반도 지형과 유사한 산책로, 봄이면 장관을 이루는 진달래·철쭉 군락, 상상력과 모험심을 자극하는 ‘도깨비 삼형제와 요정숲’ 등 낮부터 밤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이화엽 관광과장은 “광양은 구봉산전망대뿐만 아니라 느랭이골 자연리조트, 해달별천문대 등 야간관광자원이 풍부하다”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비치로 등 야간관광사업 기반 육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진정 국면을 겨냥해 이색적이고 다채로운 야간관광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광양관광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내 ‘야간관광 100선’은 구봉산전망대 외에 신안 천사대교, 강진 나이트드림 등 13건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