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지역소식
영광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최우수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8  18:58: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은 최근 전라남도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실적 평가에서 전남도 22개 시군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관심제고 및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실시한 평가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의 제품 공공구매에 대한 전년대비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영광군은 2018년 4억8천만 원에 비해 2019년 11억9천만 원 구매로 총구매액 대비 149% 구매액 신장과 6.94% 구매율 신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  영광군청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 사회의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일자리를 창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현재 영광군은 (예비)사회적기업 8개, 사회적협동조합 7개, 마을기업 6개, 총 21개로 저소득층 집수리, 어르신 급식지원 등 1천만 원 상당의 지역사회 공헌과 지역의 농산물 구매, 특산품 가공 판매를 통한 49억 2천만 원의 매출 및 10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면서 지역경제의 밑바탕이 되는 사회적경제 사업에 일자리창출 인건비, 시설비, 제품개발비 등의 적극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