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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IMF 국난극복 경험으로 코로나 19 이후 민생경제 회복 혼신 다할 것'“공직자에게 도덕성은 기본, 도덕성 없으면 신뢰 할 수 없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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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9  00: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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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진 민생당 광주서구갑 국회의원 후보

김명진 민생당 광주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8일 광주CBS, 무등일보, 뉴시스, KCTV광주방송, CMB광주방송 공동주최 후보자 초청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코로나 19로 전례없는 위기라며 김대중 대통령을 모시고 IMF 등 국난 극복의 열정과 경험을 살려 코로나19 위기로 무너진 민생경제 회복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코로나 19로 깜깜이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고 “묻지마 정당 투표에서 벗어나 후보의 도덕상, 자질, 역량 등을 꼼꼼히 따져 판단해 줄 것”을 당부하고 “공직자에게 도덕성은 기본이라며 도덕성이 없으면 신뢰할 수 없고, 신뢰가 없으면 어떤 정책도, 공약도 공허할 뿐”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지나친 표 쏠림 일당 독주는 필연코 오만과 독선을 부른다”고 말하고 “시민들께서 경쟁구도를 만들어 민주개혁정부 집권의 경쟁력을 높여 주실 것”을 호소했다.

김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정치를 배웠다”고 말하고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을 계승하는 뉴DJ 정치로 호남집권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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