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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함평군수 후보, 엄다면을 '레저 관광도시로'“군민들이 주신 한 표, 화합과 번영 앞당길 초석 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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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9  21: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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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속 기호9번 정철희 함평군수 후보가 엄다면 유세에 앞서 코로나19 여파로 고통 받고 있는 자영업자와 면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무소속 기호9번 정철희 함평군수 후보는 9일 “무안국제공항이전과 KTX공항역 신설로 접근성이 용이해진 엄다면의 장점을 살려 사포관광단지 개발과 레저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엄다면을 찾아 코로나19 여파로 고통 받고 있는 자영업자와 면민들을 위로하며 이 같이 밝혔다.

   
  ▲ 무소속 기호9번 정철희 함평군수 후보 내외와 임용수 선대위원장 내외가 군민들의 환호에 손을 높이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정 후보는 “학문과 정신적 지주이신 곤재 정개청 선생님의 얼이 살아 숨 쉬는 고장 엄다를 남도의 수준 높은 학문과 전통을 부활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함평군수 보궐선거는 5억여 원의 혈세가 투입되어 치러지고 있지만 책임져야 할 당사자들은 자신들의 책임이 아닌 냥 이번 선거에서도 유권자를 현혹하고 있다” 며 “우리 함평의 주권을 가진 군민들께서 냉철하고 현명한 판단으로 제게 주신 한 표 한 표는 함평의 화합과 번영을 앞당기는 초석이 될 것이다”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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