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순창군,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청년 법인을 찾는다오는 17일까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방문해 신청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10  19:26: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순창군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이끌며 지역내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는 마을기업을 이끌어갈 지역 법인을 찾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일컫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새롭게 선정할 마을기업은 예비, 신규, 재지정, 고도화, 청년 등 총 5가지 유형으로 특히 출자자의 50%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들로 이뤄진 청년 법인의 참여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청년 마을기업`으로 선정 시 지원규모가 최대 5천만원으로 유형별로 가장 높은 지원 금액을 보이고 있다.

또한 타 유형들에 비해 자부담율을 10%로 낮춰, 청년들이 마을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도록 진입장벽도 낮췄다.

더욱이 청년들이 참여해 지역내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경우, 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 또한 크다는 점이 군이 청년법인을 기다리는 이유다.

마을기업 신청은 유형별로 갖춰야할 요건이 공동체성과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 등 공통적으로 크게 4가지다.

평가 또한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유형별로 예비 마을기업이 1천만원, 신규가 5천만원, 재지정이 3천만원, 고도화가 2천만원으로 자부담율은 각각 20%이상이다.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송정홍 경제교통과장은 “마을기업은 지역내 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발생시켜 지역내 고용효과와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며 “지역 곳곳에 마을기업이 성장하는 터전이 잘 조성되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