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전국 12대 브랜드 쌀’ 진입 위한 고품질 쌀 생산 교육에 온 힘!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4  15:18: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이 전국 12대 브랜드 쌀 진입을 위해 고품질 쌀 생산 교육을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장풍환)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농정시책과 FTA 대응기술 교육으로 농업인들의 자신감을 고취하기 위해 벼농사 등 8개 과목에 걸쳐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201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 중 전국 12대 브랜드 쌀 진입을 위해 고품질 쌀 생산 교육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례로 지난 29일 무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교육에는 11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최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한 교육을 비롯해 고품질 생산과 더불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함께 모색하는 등 교육 열기로 회의실이 후끈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남정권 박사는 미품과 현품, 수광 등 최고품질의 품종별 특성과 핵심재배기술과 함께 ‘조평벼’를 소개했다.

‘조평벼’는 4월 하순경 조기이앙 재배 시 8월 중순에는 수확이 가능해 추석 전에 판매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벼 후작으로 다른 소득작물이나 사료작물을 재배해 추가의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작물이라는 평이다.

특히 남정권 박사는 “담양의 지리적 특성상 담양 쌀이 브랜드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외관 품위와 미질이 뛰어나고 재배 안정성이 높은 최고품질의 품종 선택이 우선돼야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농업기술센터는 교육에서 제시된 표준 매뉴얼을 준수해 전국 최고 품질의 ‘대숲맑은 쌀’ 생산으로 담양 쌀의 브랜드 가치는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형식 군수는 “농업인은 정직하게 ‘대숲맑은 쌀’ 품질향상에 전념하고 군은 더욱 엄격한 품질관리와 홍보·마케팅으로 안전한 판매망을 확보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며 “농업인에게 ‘웃음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부자농촌 담양을 만드는데 군민여러분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며 고품질 생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