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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발빠른 급식지원으로 돌봄공백 최소화 !!기찬 방과후아카데미 취약계층 청소년 급식배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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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13  18: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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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소년수련관 기(氣)찬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가 코로나 19 장기화로 급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발빠른 급식지원에 나서 돌봄 공백 최소화에 앞장서고 있다.

간편식 등으로 각 가정에 배달되고 있는 급식제공은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 결과 선호도를 반영하였으며, 식중독 위험 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어 오랜 집콕생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 급식지원

또한, 청소년의 건강상태와 주위 위험상황 등을 매일 파악하는 일일 모니터링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SNS 등을 활용한 비대면 생활 관리 및 면담 등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 및 특이사항을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찬 방과후 아카데미에서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극복 돌봄꾸러미 제공 등 규칙적인 생활지도와 EBS 등 온라인을 이용한 학습지도 등 장기화된 감염증 상황에 맞는 안전한 돌봄에 만전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영암군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건강한 방과후 생활을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자세한 내용은 군 청소년수련관 누리집(http://www.yayouth.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061-470-6776~9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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