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지역소식
나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코로나19 대응' 프로젝트...‘담다’나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지원센터 개학 연기된 학교 밖 청소년 위한 특별한 박스 제작 눈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14  21:3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를 실천하는 나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나주시 학교밖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개학 연기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 박스를 마련했다.

바로 봄·마음 그리고 웃음이 담긴 ‘담다’ 박스다. 담다 박스는 개학 연기로 사회적·심리적 고립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안정감을 심어주기 위해 제작됐다.

   
   ▲  나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지원센터 담다박스 비대면 전달

박스에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집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취미용품, 간식, 비타민 등이 담겼다.

특히 내용물 중 ‘퍼즐’을 맞춘 후 인증샷을 보내면 나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센터는 청소년들의 재미와 지역경제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담다 박스는 오는 5월까지 관내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센터 관계자들이 집 앞으로 비대면으로 전달한다.

   
   ▲  나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지원센터 담다박스 구성물

임현선 나주시 청소년상담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상담 및 지원 서비스 등이 잠시 중단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더 건강하고 건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나주시청소년상담센터와 나주시학교밖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의 심리와 건강 상태를 전화, 문자메시지, 영상통화를 이용해 수시로 확인하며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감염 차단에도 매진하고 있다. (문의 061-334-1388)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