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지역소식
영광군,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신청 접수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가구별 30~50만원씩(1회)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14  21:43: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 재난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한시적 긴급생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3월 29일 현재 주민등록상 영광군에 주소를 둔 세대로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100%이하(4인가구 기준 지역 16만 865원, 직장 16만 546원)이고 재산기준은 농어촌 1억 6,160만원 이하로 소득ㆍ재산 기준이 모두 충족해야 대상자로 선정된다.

   
   ▲  영광군청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대상자, 코로나19 격리 관련 생활지원비 대상자, 긴급복지 대상자, 실업급여수급자, 특수고용직 등 중복지원대상자는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1~2인 가구 30만 원, 3~4인 가구 40만 원, 5인 이상 가구 50만 원을 지원하고 현금이 아닌 영광사랑카드로 5월 중순이후 지급된다.

신청기간은 인터넷(홈페이지www.yeonggwang.go.kr)접수 4월 7일~5월 29일, 방문접수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실천을 위해 4월 16일~5월 29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주민등록 기준 읍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되고 지급대상자 조사 및 결정까지는 2주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코로나19 재난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어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