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신창동 가구의거리연합회, 코로나19-극복 '광산경제백신 펀딩'에 100만원 성금 !!동병상련 소상공인, "코로나 19 함께 이겨내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17  20:41: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신창동 가구의거리연합회, '코로나19-극복' 성금 기부

광산구 신창동 가구의거리연합회(회장 김종국)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광산경제를 살리기 위한 '광산경제백신 펀딩'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성금을 전한 김종국 회장은 "가구의거리연합회원들 역시 소상공인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타격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기에 힘들어 하는 시민들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작게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히며, 이번 성금은 회원들의 회비 50만원에 김종국 회장이 30만원, 곽성보 총무, 오화열 재무가 각각 10만원씩을 더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 회장은 지난해에는 광산구청의 '골목상권 활성화 콘텐츠발굴 지원' 보조사업에 선정돼 상권 홍보영상물을 제작함으로써 가구의 거리의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됐다며, "이번에는 받았던 사랑을 돌려줄 차례다. 이런 게 나눔과 상생의 광주정신이 아니겠느냐"고 덧붙였다.

광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작한 광산경제백신 펀딩은 김삼호 광산구청장의 급여 기부를 시작으로, 지역기업과 시민들의 성금답지로 순조롭게 모금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신창동 가구의거리연합회 김종국회장과 신창동 자율방범 곽성보 대장은 자율방범 활동에도 늘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