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뉴스현장
강진군, '강진만권 종합개발' 청사진 펼친다 !!강진만 융복합개발 마스터플랜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19  23:56: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은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진만 융복합 개발 마스터 플랜 및 콘텐츠 발굴 용역(이하 마스터풀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진군 6개 관련 부서를 비롯해 관련 업체, 용역 수행사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수행사로부터 강진만 생태공원(이하 생태공원) 중심의 강진만권 개발 방향, 공간 구성 및 도입 콘텐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참석자 간 의견을 나누는 순서로 진행됐다.

   
   ▲ 강진만 생태공원

강진만 일원은 갈대를 비롯해 백조, 노을, 갯벌, 탐진강, 가우도 등 각종 경관자원이 풍부한 해역으로 특히 강진만 생태공원은 1,131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남해안 최대의 생태 서식지이다.

강진군에서는 이러한 자연경관 자원을 기반으로 생태공원 일원에 지방정원, 강진만 노을경관 조성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하던 중 여러 개발사업과 조성(예정)된 시설 간 유기적 연계와 콘텐츠 도입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마스터플랜 용역을 시행해 왔다.

   
 

최종보고에서 용역 수행사는 생태공원 일원을 쉼, 놀이, 예술이 어우러진 정원으로 조성해 누구나 친환경적 생태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가꿔나갈 것을 제안했다. 더불어 생태공원 맞은편 구역을 장기 계획으로 노을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건의했다.

이승옥 군수는 “오늘 제시된 청사진을 토대로 강진역을 비롯,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을 서남권 관광의 허브로 육성하겠다”며 “그간 숨겨져 있던 빼어난 자연 경관을 전면에 내세워 강진만권역을 5백만 관광객 유치 거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