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방역지침 준수 당부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피로감과 피해 크지만 여전히 위험, 5월 5일까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0  22:40: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코로나19로부터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당분간은 현재 수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 19일 고심 끝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5월 5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이전보다 수위를 완화해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일부 시설 운영이 재개된다. 동시에 생활 속 거리두기 체계로의 이행을 준비한다.

   
   ▲  목포시청

한 달 가까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국민들의 피로감과 사회ㆍ경제적 타격 등에 대한 문제가 있지만, 원인불명의 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섣불리 방역체계를 전환하는 것은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이 크다는 판단이다.

목포시도 최근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지 않고, 자가격리 해제도 이어지며 지역사회가 어느 정도 안정되는 상황에서 경제 활성화와 방역 두 가지를 모두 잡아야하는 상황인 만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를 당부했다.

다만,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는 강제력이나 법적 제재 측면에서 일정정도 차이가 있을 뿐, 종교ㆍ실내체육ㆍ학원ㆍ유흥시설과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방역지침 준수는 현재 수준과 동일하게 유지해야 한다.

운영중단 권고가 운영자제로 변경되었지만 종교시설 등의 감염 위험시설은 출입자 발열체크 및 대장 작성, 이용자 간 거리유지, 일 2회 이상 소독ㆍ환기 등의 방역지침 준수는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외부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지키기, 손 씻기 등의 방역지침을 오히려 더 강력하게 지켜야 한다. 또,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는 시설은 차라리 이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