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관리 실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2  21:15: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 자살예방 홍보를 시작으로 자살 고위험 대상과 장소에 대하여 집중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겨울철에 비해 3~5월은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지역사회에서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센터에서는 9개 읍·면 11곳, 자살 고위험 장소 2곳에 자살예방 현수막을 게재하였으며, 관내 전광판에 자살예방 영상을 송출하는 등 집중적으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  로고젝터 문구

또한 2019년 새롭게 개통한 칠산대교에는 자살예방 로고젝터를 설치하였으며 농약 안전보관함 관리사업과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 캠페인을 통해 자살위험 환경을 개선하여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 산 무안군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몸은 잠시 멀리하지만, 마음은 가까이 해 삶의 위기에 처한 이들을 도와야 한다”며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관리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 자살률 감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 관계자는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상담전화(1393), 자살예방 핫라인(1577-0199),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