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정치행정
권익현 부안군수,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 현장방문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3  19:08: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부안읍사무소를 현장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권 군수는 현장방문에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 담당자, 민원인으로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함께 고충을 나눴다.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은 일정금액의 한시생활지원금을 지원해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소비촉진을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한시생활지원금은 지난 22일부터 지급됐으며 사업기간은 7월 말까지이다.

지원대상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하나 이상의 수급자격을 보유한 사람을 원칙으로 하며 예외로 지난 2월 탈락자도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규모는 급여자격별·가구원 수별로 차등 지급되며 부안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등을 통해 1인 가구 최소 40만원에서 6인 가구 최대 192만원까지 지급된다.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 등 일부 매장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대상자가 직접 방문해 수령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활용해 대상자들이 누락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행정 해 달라”며 “이번 사업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소비촉진을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