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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는 광주광역시 장년층 생애재설계 지원의 일환으로 「빛고을 50+ 일자리사업-찾아가는 찾아가는 작은도서관 문화강좌」를 추진한다. (사)대동문화재단(대표 조상열)은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5월 7일(목)일까지 참여자 23명을 선발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선발대상은 주민등록법상 광주광역시 거주자로 45세~64세 퇴직인력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독서 및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되며 관관 작은도서관으로 파견될 예정이다. 활동시간은 월 52시간(주 14시간)이내 연 260시간이며 시간당 9,000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독서 및 문화예술관련 경력 3년 이상 혹은 자격증 소지자라면 참여가 가능하다.
작은도서관의 경우, 신청서와 작은도서관 등록증을 통해 본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향후 작은도서관에서 제출한 신청서상의 희망개설 프로그램 분야, 운영시간, 작은도서관 주이용객 등을 바탕으로 참여자와 매칭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북구는 본 사업을 통해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장년층이 사회적으로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일자리를 신중년에게 제공할 전망이다. 특히, (사)대동문화재단과 추진하는 「찾아가는 작은도서관 문화강좌」사업의 경우, 작은도서관을 활성화 시키고 신중년과 작은도서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대동문화재단 문화사업국(☎062-674-6567)에서 신청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서 다운로드 및 자세한 공고문은 홈페이지(http://www.daedongc.com)를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내 작은도서관 이용객을 대상으로 독서 관련 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중장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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