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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쓸모를 만드는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모집‘역사가문화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관 빈공간 창업교육 1기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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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7  18: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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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익산시 역사가문화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는 원도심 빈공간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용적이고 트렌드에 맞는 창업 교육 과정인‘쓸모를 만드는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추진하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개설되는 과정은 창직크리에이터, 유튜브크리에이터, 로컬크리에이터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과정별 20명씩 모집하며 신청 기한은 다음달 6일까지로 중복 수강도 가능하다.

교육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역사가문화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오수아 주무관은 “이번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게 되면 새로운 직업을 창출할 수 있는 창직에 대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로컬크리에이터 창업가로 인생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활용한 1인 크리에이터로도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익산시 도시재생과 김성도 과장은 “익산 원도심에는 100년의 철도역사가 숨쉬고 있고 근대역사 및 흥미있는 스토리 등 숨어있는 보물들이 많은데 잘 활용되지 못해 아쉬웠다”며 “이번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통해 교육 참여자들이 원도심에서‘쓸모’를 찾아내고 가치를 창출하는 멋진 창업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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