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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고을 건강타운에서 "선율6060"섹스폰악단 공연. |
5일 광주남구 노대동에 위치한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즐겁고 훈훈하게 하는 “선율6060”(회장 김제균. 72)악단의 장엄한 섹스폰 연주가 울려 퍼졌다.
“선율6060”색스폰 악단(단장 정용대. 70)은 교직생활을 퇴임한 교장선생님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여가를 활용하여 취미생활로 시작하여 연주를 하다가 봉사활동까지 하게 되었다
김재균 회장은 “섹스폰 연주는 노년의 건강생활을 하는데 정서적으로 가장 좋을 뿐만 아니라 멋이 있는 예술 활동”이라고 말했다.
“선율6060”섹스폰 악단은 빛고을 건강타운에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1회씩 연주를 하며, 광주 북구 효령타운과 페밀리 요양원을 방문하여 연주를 하는데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노년의 섹스폰 연주생활에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오늘 “선율6060”섹스폰 악단 연주에는 협찬으로 “맘마스” 아코디언 악단(단장:김 인숙)과 가수 김나영 씨가 특별 출연해서 어르신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또 노인타운어르신들 중에서 김덕치(70) 씨와 이정자(72) 씨가 출연해서 “선율6060”섹스폰악단의 연주를 더욱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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